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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, 파랑.
DATE@2025년 8월 9일 → 2025년 8월 10일QUOTE9기 홀릭스 팬미팅 후기💡좋았고,너무 좋았고,미치도록 좋았다.끝… 이면 안 되겠지근데 이게 다이긴 하다.처음부터 끝까지 좋기만 했는걸양일 예매하면서 내가 미쳤구나 생각했었는데, 너무 잘 한 선택이었던...잘했다 나 정말 잘 했다.이러려고 돈 벌지.가는길…TMI…아침 일찍 싱크대 공사 말고는 아무런 일정도 없는 날!9시부터 1시간정도 걸린댔으니 준비해서 12시엔 나갈 수 있겠다! 하며 가는길에 아케미도 들리고, 트친분들께 인사도 하고 나눔도 받을 계획을 세웠다.하지만 첫만남이든 뭐든 계획대로 되지 않음. 9시에 오신다던 분들이 11시에 오셨다.그렇게 살짝 기분이 상한 상태로 하루를 시작했다.근데 뭐 어쩌겠음 팬미팅을 못 가게 된 것도 아니고..
DATE@2024년 12월 25일 오후 6:00QUOTE 부산콘서트 후기Intro1부맹그로브-죽음의 나선퀘이사-케이프 혼-은화로켓방정식의 저주태양물고기-포인트 니모-코리올리 힘라이프리뷰-구름의 그림자-새녘바람2부Black hole-No limit-Rock like stars-Rock like stars살별-혜성-오르트구름-오르트구름캐롤26앵콜Hope-사건의 지평선앵앵콜나는 계획이 있다-기특해OutroIntro아침에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출발해 점심즈음 부산역에 도착했다. 부산은 차행, 벡스코는 초행이었기에, 일단 길부터 봐둬야겠다 싶어 밥이고 뭐고 일단 목적지로 향했다. 서면에서 1호선→2호선 환승로를 못 찾아 일어난 교통비 두배 이벤트도 있었다. (부산 지하철 왤케 비싸지,,,1,600원이라니)어찌저찌..